경북 요양보호사 인력수급취약지역 10곳 총정리, 울릉군 포함 (2026)
경북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10곳이 지정됐습니다전남(11곳)에 이어 경북이 10곳으로 전국 2위입니다.울릉도까지 포함된 경북 10개 지역, 조건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2026년 신설된 ‘농·어촌 인력수급취약지역 장기요양요원 지원금’은 전국 52개 시·군·구에 적용되는데,경북에서는 10개 군이 포함됐습니다. 도내에서 근무 중인 요양보호사라면 본인 근무지가 해당되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체크포인트 1경북 10개 지정 지역보건복지부고시 제2025-247호 별표2 기준고령군, 군위군, 봉화군, 성주군, 영덕군, 영양군, 울릉군, 울진군, 청도군, 청송군⚠ 포항시, 경주시, 구미시, 안동시 등 인구가 많은 시 지역은 이번 지정에서 빠졌습니다. 특히 울릉군은 도서 지역 특성상 인력 수급이 유독 어려운 곳으..
202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