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그린아파트 재건축, 서울시 최초 현장형 자문회의
중계그린아파트, 서울시 최초 '현장형 자문회의' 열렸습니다3,481세대 대단지가 4,300세대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단지 정보와 새로운 방식의 자문 절차까지 정리했습니다.체크포인트 1단지 기본 정보· 준공 — 1990년 9월 입주, 3,481세대· 재건축 후(계획) — 최고 49층, 4,300세대· 입지 — 중계역 인접, 인제대 상계백병원 인근노원구 재건축 단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대단지로, 계획대로 진행되면 세대수가 기존보다 800세대 이상 늘어나는 셈입니다. 체크포인트 2서울시 최초 '현장형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2026년 8월 25일, 중계그린아파트와 중계주공4단지를 대상으로 서울시 최초의 '현장형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가 열렸습니다. 기존에는 서울시청에서 정비계획(안) 도서만 놓고 검토하는 ..
202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