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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건축 총정리, 월계·하계·중계 어디가 가장 빠른가 (2026)

by 소식 모아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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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건축 총정리, 월계·하계·중계 어디가 가장 빠른가 (2026)
노원구 재건축 총정리, 월계·하계·중계 어디가 가장 빠른가 (2026)

 

 

노원구 재건축,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요

월계·하계·중계 세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노원구여도 진행 속도는 단지마다 다릅니다.
어디가 가장 빠르고, 어디를 지켜봐야 할지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노원구는 30년 넘은 노후 단지가 많아 서울에서도 재건축 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중에서도 진척이 뚜렷한 세 곳, 월계동 미미삼·하계동 장미·중계동 그린을 한 번에 비교해 드립니다.

 

체크포인트 1

세 단지 한눈에 비교

노원구청·정비업계 발표 기준

단지 현재 → 재건축 후 진행 단계
월계동 미미삼 3,930세대 → 6,103세대 동의율 60% 충족, 정비구역 지정 공람
하계동 장미 1,880가구 → 2,650가구 동의율 72%, 추진위 승인 (가장 빠름)
중계동 그린 3,481가구 → 4,300가구 이상 추진위 승인, 조합설립 추진 단계

💡 세 단지 모두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 이상으로 넘어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만 조합설립까지의 거리는 하계장미가 가장 가깝고, 월계동 미미삼은 아직 정비구역 지정도 완료되지 않은 초기 단계입니다.

 

체크포인트 2

월계동 미미삼 — 강북 최대 규모

3,930세대가 6,103세대로 탈바꿈하는, 강북권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입니다. 동의율 60%를 충족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 주민공람이 진행 중이며, 광운대역세권 개발·GTX-C 노선 등 주변 호재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체크포인트 3

하계동 장미 — 노원구에서 가장 빠른 속도

전자 동의서 도입 두 달 만에 동의율 72%를 돌파하며 법정 동의율(70%)을 넘겼습니다. 7호선 하계역과 개통 예정인 동북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에, 복합정비구역 지정으로 준주거지역 종상향까지 확보해 최고 59층 설계를 추진합니다.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이 목표입니다.

 

체크포인트 4

중계동 그린 — 학군 프리미엄을 갖춘 역세권

3,481가구가 최고 49층, 4,300가구 이상 규모로 재건축을 추진합니다. 2026년 5월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아 현재 조합설립을 준비 중이며, 7호선 중계역 초역세권이자 중계동 학원가와도 가까운 입지가 강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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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세 단지 중 어디가 가장 먼저 입주할까요?

현재 진행 단계만 보면 하계장미가 조합설립에 가장 가까워 상대적으로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재건축은 시공사 선정, 인허가, 이주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입주 시점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Q. 노원구에 다른 재건축 단지도 있나요?

네, 상계주공14단지·중계주공5단지 등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한 단지,

월계동 삼호4차, 하계동 한신동성 등도 함께 정비계획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진행 상황이 확인되는 대로 이어서 다뤄드리겠습니다.

Q. 재건축 진행 상황은 어디서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노원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cleanup.seoul.go.kr)에서 단지명으로 검색하면

최신 진행 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노원구청 공고 · KB부동산 · 정비업계 보도자료 2026년 기준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7일 ·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최신 진행 상황은 노원구청 또는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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