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석 KTX 예매 날짜별 노선표 실전 가이드

내가 타는 노선, 정확히 언제 예매해야 할까
일반 국민 예매기간(9/7~11)은 하루하루 대상 노선이 다릅니다.
날짜별·노선별로 정리해서, 내 승차권을 언제 예매하면 되는지 바로 찾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체크포인트 1
날짜별 예매 대상 노선
| 날짜 | 열차 | 대상 노선 |
|---|---|---|
| 9/7(월) | 일반열차 | 전 노선 |
| 9/8(화) | KTX(서울·청량리 등) | 경전선, 강릉선, 동해선, 중앙선, 중부내륙선 |
| 9/9(수) | KTX(용산 등) | 호남선, 전라선 |
| 9/10(목) | KTX(수서 출·도착) |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호남선, 전라선 |
| 9/11(금) | KTX(서울 출·도착) | 경부선 |
예매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코레일+(앱)과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체크포인트 2
주요 구간별로 다시 정리하면
서울·수서~부산(경부선) — 서울 출발은 9/11(금), 수서 출발은 9/10(목)로 나뉩니다. 같은 부산행이라도 타는 역에 따라 예매일이 다르니 주의하세요.
서울·수서~목포(호남선) — 용산 출발은 9/9(수), 수서 출발은 9/10(목)입니다.
서울·청량리~강릉·동해 — 9/8(화)에 예매합니다.
여수EXPO 방면(전라선) — 용산 출발은 9/9(수), 수서 출발은 9/10(목)입니다.
⚠ 같은 목적지라도 출발역(서울/용산/수서/청량리)에 따라 예매일이 다릅니다. 예매 전 본인이 이용할 정확한 출발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체크포인트 3
예매 시간대, 이렇게 준비하세요
오전 7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이 몰려 지연될 수 있습니다. 예매 당일에는 코레일+(앱)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두고, 최소 10분 전에는 로그인 상태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통합회원 전환이 안 되어 있다면 예매 자체가 막힐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예매일 며칠 전에 미리 처리해두세요.
체크포인트 4
사전 체험 페이지를 활용하세요
전용 웹페이지는 8월 24일(월) 14시부터 9월 2일(수)까지, 그리고 9월 5일(토)~6일(일)에 사전 체험이 가능합니다. 실제 예매 화면과 동일한 구성으로 미리 눌러볼 수 있어, 이 기간에 한 번 접속해서 화면 흐름을 익혀두면 실전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 전체 예매 기본 정보, 결제기간, 환불 위약금까지 한 번에 정리한 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9/7 일반열차를 놓치면 그 노선은 다시 예매 못 하나요?
9월 11일 오후 3시 이후 잔여석 예매를 통해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기 시간대는 잔여석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습니다.
Q. 같은 날 왕복(가는 편·오는 편)을 한 번에 예매할 수 있나요?
해당 노선의 예매일이 열려 있다면 가능하지만, 편도 노선별로 예매일이 다를 수 있어 각각 확인 후 진행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예매 시간(07:00~13:00)이 지나면 그날은 아예 예매가 안 되나요?
해당 날짜에 배정된 노선은 그날 예매 시간 내에 진행해야 하며, 놓쳤다면 잔여석 판매 시점(9/11 15시 이후)을 기다려야 합니다.
출처: 코레일(한국철도공사) 공식 안내문(2026년 8월 13일 등록) 기준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철도고객센터(☎1588-7788)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