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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장미 재건축 동의율 72% 돌파 총정리, 노원구에서 가장 빠른 이유 (2026)

소식 모아 2026. 7. 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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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장미 재건축 동의율 72% 돌파 총정리, 노원구에서 가장 빠른 이유 (2026)
하계장미 재건축 동의율 72% 돌파 총정리, 노원구에서 가장 빠른 이유 (2026)

 

 

노원구에서 가장 빠른 재건축, 하계장미입니다

전자동의 도입 두 달 만에 동의율 72%를 돌파했습니다.
법정 동의율(70%)을 이미 넘긴 만큼, 조합설립도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속도가 붙은 이유와 앞으로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노원구 하계동에는 ‘장미’라는 이름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7호선 하계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인데요,

최근 동의율이 빠르게 오르면서 노원구 재건축 단지 중 가장 진척이 빠른 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체크포인트 1

기본 정보 & 재건축 규모

노원구청·정비업계 발표 기준

위치 — 서울 노원구 하계동

입주 연도 — 1989년 10월 (37년차)

현재 규모 — 전용 39~59㎡, 1,880가구

재건축 후 — 최고 59층, 2,650가구

 

체크포인트 2

동의율, 두 달 만에 50%에서 72%로

2026년 4월 — 재건축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에 전자 동의를 도입, 서면·전자 동의서 합산 동의율 50% 돌파

2026년 5월 29일 — 노원구가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 6월 4일 고시. 이 시점 동의율은 72%로 법정 동의율(70%)을 상회하며, 상가 등 각 동별 과반수 동의 요건도 충족

💡 두 달 만에 동의율이 22%p 오른 배경에는 서면 동의서뿐 아니라 전자 동의서를 함께 도입한 점이 있습니다. 고령 소유주가 많은 재건축 단지 특성상 서면 동의 절차가 느린 경우가 많은데, 전자 동의를 병행하면서 속도가 붙은 것으로 보입니다.

 

체크포인트 3

앞으로 남은 절차

① 추진위원회 구성 — 승인·고시 완료 (2026년 6월)

② 조합 설립 — 내년 상반기 목표

③ 시공사 선정 & 사업시행인가

④ 관리처분인가 & 이주·철거·착공

 

체크포인트 4

왜 ‘복합정비구역’이 중요한가

하계장미는 노원구 상·중·하계 지구단위계획 고시에 따라,

30년이 지난 80여 단지 중 ‘복합정비구역’으로 지정된 19곳 중 하나입니다.

복합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3종 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가능해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고 59층 초고층 설계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7호선 하계역과 직접 연결되는 데다,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까지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입니다.

노원구 내에서도 입지 자체가 갖는 프리미엄이 동의율 상승 속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체크포인트 5

참고 시세

전용 59㎡ 실거래가 8억 3,000만원 (2026년 5월 기준)

같은 노원구에서 먼저 정비구역 지정 단계를 밟고 있는 월계동 미미삼도 진행 상황이 궁금하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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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동의율 72%면 조합설립도 바로 되나요?

72%는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의 동의율입니다. 조합설립인가에는 별도의 법정 동의율 요건이 다시 적용되므로, 추진위가 이후 추가 동의서를 받아야 합니다.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Q. 전자 동의서는 법적으로 인정되나요?

서울시가 전자동의서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며, 노원구 내 다른 단지(상계주공14단지, 중계주공5단지 등)에서도 신속통합기획 자문 신청 단계에 전자동의 방식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서면 동의서와 함께 인정되는 방식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Q. 59층까지 지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복합정비구역 지정에 따른 준주거지역 종상향이 근거입니다. 다만 최종 층수는 이후 정비계획 심의 및 인허가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출처: 노원구청 공고 · 정비업계 보도자료 2026년 기준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7일 ·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최신 진행 상황은 노원구청 또는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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